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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과 산책 여성, 길에서 남성이 폭행 도주…경찰 추적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경찰이 전북 전주시에서 반려견과 산책 중인 여성을 폭행한 남성을 뒤쫒고 있다. 14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길거리에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남성의 행적을 뒤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전주서 10대 일당이 금은방서 금반지 훔쳐 도주…추적 중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시에서 10대 일당이 금은방에서 금반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3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시께 전주시 완산구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등 확인을 통해 도주 경로와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전주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42곳 무료 개방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주시 교통정보센터도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정체 구간의 신호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논산 편의점서 실종된 여중생, 100km 떨어진 무주서 발견 경찰이 탐문 수사로 부모와 연락이 끊겼던 여중생을 찾아 무사히 가족에게 돌려보냈다.2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경 “중학생 딸이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112 신고가 신고자는 충남 논산에 사는 여학생의 어머니였다.신고를 접수한 논산경찰서는 여학생의 휴대전화의 마지막 신호 위치가 무주라는 것을 확인, 전북 무주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다.
- 송아지 우유 먹이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받혀 숨져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70대 농장주가 어미 소에 받혀 숨졌다. 2일 오전 10시 47분경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축사에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농장주(70대)가 어미 소에게 들이받혔다.신고를 경찰이 축사 내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어미 소가 여러 차례 농장주를 들이받는 장면이 확인됐다.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전북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 2차 교육생 모집 전북테크노파크 부설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가 운영하는 전북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는 9월 3~4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는 '2026년 2차 가명정보 전문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특히 폐쇄회로(CC)TV 영상 속 안면 이미지, 상담 녹취 음성, 민원 텍스트처럼 실제 산업 현장 및 행정 업무에서 다루
- 익산 폐기물 업체 야적장서 실탄 48발 발견…경찰 “대공 혐의점 없어” 전북 익산시의 한 폐기물 수거업체 야적장에서 실탄 48발이 담긴 박스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 익산시 석암동의 한 폐기물 수거업체 리볼버용 실탄 48발이 담긴 박스가 발견됐다.해당 탄약은 탄약 제조사인 풍산에서 1998년에 제조돼 경찰청으로 납품된 제품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유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폐쇄회로(CC
- 휠체어 넘어져 2시간 땡볕에…김제 80대男 숨진채 발견 전북 김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80대 남성이 넘어진 뒤 일어나지 못하고 쓰러져 있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경 김제시 검산동의 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남성은 자택 인근 골목길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방향을 전환하던
- 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 뙤약볕 도로에 2시간 방치…숨진 채 발견 전동휠체어를 타고 귀가하다 도로에 넘어진 뒤 일어나지 못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5일 전북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 휠체어 옆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이미 인근에서 숨진 채 쓰러져있던 A(80대)씨를 발견했다.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를
- ‘자연발화’ 화재, 전북서 5년간 148건…폭염·폭우 반복에 하반기 집중 지난 4일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공장 내 우드칩 5000여t을 쌓아둔 시설에서 불이 나 사흘간 지속되면서 건물 전체가 탔고 24억4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우드칩 선별기 주변 적재 더미에서 불이 저절로 일어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으며, 외부 점화원은 발견되지 않았다. 자연발화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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