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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주사변 95주년 추모행사…“국치 잊지 말자”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이 1931년 만주사변(9·18사변) 발발 95주년을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과거사를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18일 중국 관영 중국중앙(CC )TV 등에 따르면 이날 랴오닝성 선양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만주사변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기념행사가 열렸다.
www.newsis.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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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었을 때 이륜차가 스스로 119 부른다"
충남 예산군이 2023년 전국 최초로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 뒤 올해 본사업으로 전환했다. 고령 농업인에게 이륜차는 농경지와 마을을 오가는 주요 이동수단이지만 농로나 산간도로는 통행량이 적고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도 많다.
www.ohmynews.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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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 AI 전환 사업 수주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된 기존 CCTV를 활용해 터널과 결빙 취약구간, 사고다발구간, 상습 정체구간의 돌발상황을 탐지하는 AI 안전관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전국 고속도로 터널 3378채널 ▲본선 결빙 취...
www.newspim.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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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2.8% "CCTV·앱으로 직원 감시, 압박감 느껴"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회사의 폐쇄회로(CC)TV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모니터링 프로그램 등을 통한 이른바 '전자 노동 감시'로 압박감을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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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해볼까"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낙상사고 폐쇄회로(CC)TV 공개 이후 논란에 중심에 선 유튜버 박위를 저격했다. 고영욱은 27일 소셜미디어에 "나도 전국 교도소 돌며 강연이나 해 볼까(다른 데선 써주지 않을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www.newsis.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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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vs 인천 '조폭 패싸움'…10명 모두 구속
경찰은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뒤 주변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고 탐문·통신 수사를 벌여 전국 각지에 흩어진 조직원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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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알파시티서 AI-로봇 ‘스마트 도시’ 실험
대구 수성구 신도시인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하는 국가 거점으로 떠오른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성알파시티 일대가 전국 첫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고시됐다고 2일 밝혔다.
www.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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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AI 디지털트윈으로 화성 지킨다
경기 수원시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첨단 방재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AI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무단 침입과 화재, 관광객 실신, 군집 등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한다.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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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봉투만 인식… 동구 ‘AI 쓰레기통’ 특허 등록
광주 동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AI) 종량제배출함을 특허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폐기물의 무단 투기를 예방할 수 있으며 불법 투기 감시 폐쇄회로(CC)TV와 보안등, 태양광 패널 등을 함께 적용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였다
www.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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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시설, CCTV 늘렸지만 또 사각지대
세종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이 학대 의혹 사건 이후 폐쇄회로(CC)TV 14대를 추가 설치했지만, 생활공간 일부는 여전히 사각지대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 전국 시설의 80% 가량이 CCTV를 갖추고 있지만, 이는 시설들이 자율적으로 설치한 것일 뿐 운영·관리 기준을 정한 규정은 따로 없는 탓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