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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면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설전이 있었습니다. ◇ 박재홍> 정점식 47, 김도읍 39, 성일종 20. ◆ 윤희석> 그러면 말씀하신 그런 정도 생각 가지신 분들은 55가 아니라 47에 가깝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 박재홍>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노컷대련 이어가는데요. 2부에서는 국민의힘 얘기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리 장 소장님께서 쓴소리. 정점식 김도읍 그리고 성일종 의원 세 분이 붙었는데 1차에서는 정점식 47, 김도읍 39, 성일종 20이었다가 결선투표에 가서 정점식 55표, 김도읍 48표 이렇게 얻어서 정점식 의원이
- "지난 20년간 서해순 입장 충분히 들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최근 자신을 향한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의 비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앞서 서해순 씨는 2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