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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상] 2 6 0 7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Art, Cafe & Dining) 2 6 0 7 기억의 단상 바빴던 초여름, 어느덧 장마 끝 예년보다 늦게 시작한 올해의 장마. 서울은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하진 않았지만 꽤 오래 흐린 날들이 이어졌었다. 어떻게 보낸건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많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들어와야했고, 쳐내야할일들이 많았던 칠월. 틈틈이 운동으
- [일 상] 2 6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Picinic, Hiking, Jazz, Cafe & Dining) 2 6 0 5 기억의 단상 초록빛으로 물드는 계절 이젠 정말 시간 흘러가는 속도가 무서울 지경이랄까. 여름비가 꽤 오래 내리더니, 한낮엔 양산없이 걷기 어려운 30도를 웃도는 찐 여름날씨가 되었다. 초여름이 오기 전에 열심히 만끽한 오월이었지만, 더위와 습도에 취약한 나는 아쉽기 그지
- 더위 피해 이곳 저곳 태안여행, 좋아요~ Travel Break Cafe(태안군) 3곳을 모두 찾아가기에는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자가용이 필수이고 저 같이 두발로 여행자에게는 맞춤 여행사를 이용하거나 직접 대......
- 전주 한옥마을근처 트래페 브런치 콜드브루 커피맛집 Travel Cafe 트래페(Trafe') 매장 앞에 400평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다녀오기 좋아요.
- [일 상] 2 5 1 2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oncert, Cafe & Dining) 2 5 1 2 기억의 단상 입다이어터의 12월 동생 예식을 한달 앞두고 선언했던 다이어트는 12월의 첫날과 마지막 날의 몸무게가 동일한 결과인 유지어터로 끝을 맺었다. 그래도 무수한 연말약속에 잘 방어한셈 치는 정신승리. 네이버 캘린더에 적어둔 기록들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회고하는 1년
- [태국/꼬리뻬] Koh Lipe 맛집 모음, 브런치 카페/로컬식당/바비큐/해변 레스토랑 [태국/꼬리뻬] Koh Lipe 맛집 모음, 브런치 카페/로컬식당/바비큐/해변 레스토랑 태국 작은 섬 꼬리뻬(Koh Lipe), 2박3일 동안 먹었던 맛집들을 공유해요 :-) TRAVEL Mojo Cafe & Bistro 꼬리뻬에 도착하자마자 숙소 체크인 전에 간 곳은 Mojo Cafe였어요.
- 기장 장안사 카페, 주말 여유 만끽 파스쿠찌 기장 장안사 카페 BUSAN, cafe TRAVEL 주말 여유 만끽 @ 파스쿠찌 PHOTO WRITE @ 미지모 날이 좋아서 산책 드라이브 가기 좋은 요즘, 아이랑 기장 장안사 안데르센
- [일 상] 2 5 1 1 내가 사랑한 순간들 (Pop-up, Park, Travel, Cafe & Dining) 2 5 1 1 기억의 단상 동분서주했던, 2025년의 가을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단풍이 조금씩 들기 시작할때부터, 단풍비가 우수수 내리는 시간까지 예쁜 모습들을 눈에 가득 담으려 바쁘게 움직였던 한 달이었다.(*가을이 한달이라 얼마나 다행인가 싶기도 하다) 잘 먹고, 잘 놀기도 했
- [일 상] 2 5 0 9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Art, Leisure, Cafe & Dining) 2 5 0 9 기억의 단상 계절의 문턱에서 연이은 야근으로 바쁜 와중에 갑자기 찾아온 가을. 도대체 언제까지 더우려나 싶던 생각이 무색하게 그야말로 '확' 쌀쌀해졌다. 이 달은 회사근처에 새로 끊은 헬스장에 한번밖에 가지 못해 살짝 무룩하긴 하지만, 꼬박꼬박 아침운동도 빼놓지 않고 틈틈
- [일 상] 2 5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 Dining) 2 5 0 5 기억의 단상 눈 깜짝할 새, 오월도 훌쩍 초록이 더 진한 초록으로 바뀌는 동안 8일간의 긴 일본여행을 다녀왔고, 머리를 중단발로 잘랐다. 아끼는 이들의 경조사를 챙겼고, 발목부상으로 쉬었던 러닝을 다시 시작했으며, 다가올 무더위를 이겨낼 플랜을 세우기도 했던. 예년보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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