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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카이선셋세일링 디몰맛집 보라카이 바다뷰카페 헤난가든 조식 4일차 먹으니 같고 좀 질리는 스탈이지만 이 무료 조식이 든든하게 해줌으로 ㅋㅋㅋ아주 맛나게 식사함:) coco mama 라지 390페소 /420페소 미디움 290페소 마네킹도 찍어보고 밤에 보면 깜놀할 분위기 수영장 낮에도 즐겨보고♡ 할로망고 ㅋㅋ 보홀서도 푸꾸옥에서도 먹었는데 이번 여름휴가때 기대해♡ #헬로스파 보라카이 또 옴 1일 1마사지♡ Cafe
- 헝가리 개미약(식초 알콜) 39454 0700-2400 Goulash & Langosh Bar 26865 0900-2400 Fat Mama 19214 1100-2300 멘자 레스토랑 Restaurant 13797 1200-2300 Paprika Vendéglő 12506 1200-2400 톰조지 레스토랑 10511 0900-2200 Centrál Grand Cafe
- 공간이 예쁜 카페 Cafe MAMA (금산사 가는 길) 금산사 가는 길에서 만난 공간이 예쁜 카페 카페 마마 CAFE MAMA 세로로 긴 공간의 중간을 화단으로 구분하고 장식해서 싱그럽다.
- 나만 가고 싶은 "cafe sugar mama" 그립다그리웡 천둥이 크게 쳐서 무서운 주말 집순이는 할게 없어 포스팅을 한당. 한국에 돌아와서 달콤한 케익이 생각이 날때면 여기로 날아가고싶다. 독일에 있을 때 가장 자주 간 프랑크푸르트카페, Sugar mama. 오늘 서울 날씨와는 반대로 내가 그 곳에 가는 날이면 햇쌀이 미친듯이 눈부시게 날 괴
- 너 지금 뭐해? Ella esta tomando cafe. Estamos viajando por Espana. Estoy comiendo tacos. Estoy hablando con Yessi ¿Que estas haciendo mama? Estas escribiendo a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