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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CPU 분야서 협력 체제 구축 퀄컴이 같은 날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용 CPU '드래곤플라이 C1000'이 메타 차세대 서버에 탑재된다.드래곤플라이 C1000은 퀄컴이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용 CPU다. 5GHz 이상으로 결합한 데이터센터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메타는 이러한 로드맵에 초기 단계부터 참여함으로써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구축 과정에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드래곤플라이 C1000
- 퀄컴, AI 데이터센터 청사진 공개..."전용 CPU 2028년 출시" 뉴욕에서 진행된 투자자 대상 '인베스터 데이' 행사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가 이렇게 강조했다.이날 퀄컴은 에이전틱 AI에 초점을 둔 새로운 서버용 프로세서 '드래곤플라이 C1000 메타는 드래곤플라이 C1000 기반 AI 데이터센터 서버를 시작으로 향후 수 년간 여러 세대에 걸쳐 퀄컴과 협력 예정이다.퀄컴은 이날 메모리 대역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대역폭
- 퀄컴, AI 스타트업 '모듈러' 39억 달러에 인수 퀄컴은 서버용 CPU '드래곤플라이 C1000', AI 추론 가속기 'AI250·AI300', 고속 네트워크 기술과 함께 모듈러를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계층의 중심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퀄컴이
- AMD "에이전틱 AI 승부수는 CPU 아닌 '인프라 조화'" 퀄컴은 지난 6월 말 '인베스터 데이' 행사에서 2028년부터 공급할 '드래곤플라이 C1000' CPU 로드맵을 공개하기도 했다.경쟁사들이 모두 새로운 CPU를 전면에 내세운 것과
- [AI는 지금] "AI 칩도 직접 만든다"…바이트댄스, 퀄컴 손잡고 엔비디아 의존 낮추나 메타는 퀄컴의 데이터센터 CPU '드래곤플라이 C1000'을 차세대 서버 인프라에 사용할 예정이다.바이트댄스가 자체 칩 개발과 외부 협력을 병행하는 데는 공급망 부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