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미 해군의 신형 '최후의 날 전투기' 도입이 지연됐고 감시단체는 개발상의 우려가 현실화됐다고 지적 지연됐고 감시단체는 개발상의 우려가 현실화됐다고 지적 [The War Zone] Joseph Trevithick = GAO는 이전에 해군이 핵 지휘통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C- 미국 정부회계감사원(GAO)은 지난해 미 해군의 E-130J 피닉스 II 프로그램에 대해 제기했던 우려가 "현실로 굳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 대형 수송기 2차 도입 사업-브라질 엠브라에르 C-390 수송기 한국 공군의 대형 수송기 도입을 목적으로 한 대형 수송기 2차 사업의 승자가 브라질 엠브라에르 C-390 수송기로 지난 4일 결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유력 기종이었던 미국의 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가 고배를 마신것 인데요, 이번 사업으로 한국은 브라질 무기를 첫 도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100억 원을 들여 신형
- 해상초계기-Ⅱ 사업 에어버스 C-295 MPA/ASW 3.2. 기타예상기종 3.2.1. 다쏘3.2.2. 록히드마틴 SC-130J 수퍼 허큘리스 ASW3.2.3. 보잉 MSA3.2.4.
- 브라질 엠브라에르 KC-390 수송기가 처녀비행 했네요~ 엠브라에르사도 세계 4위의 항공기 제작사고 소형 여객기 분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요 유명한 수퍼투카노도 엠브라에르사에서 제작한 기체 입니다~ KC-390 수송기는 경쟁기종인 C- 130J 허큘리스보다는 탑재수송능력은 허큘리스 수송기 보다 낫고 유지비는 덜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중급유기능도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