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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티슈진, 외부 CRO 맡긴 'TG-C 2차 3상' 12월로 연기(종합)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신약 'TG-C'의 미국 2차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점이 기존 계획보다 2개월 늦은 12월로 연기됐다. 내부에서 진행하던 데이터 분석을 다수의 외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게 맡기면서다. 만약...
- TG-C 美 3상 임상 사실상 실패에도 전승호 대표는 "절반의 성공" [지디넷코리아]코오롱티슈진(공동대표 노문종·전승호)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임상명)가 미국 임상 3상에서 위약 대비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면서 제품 상용화 일정에 WOMAC 및 VAS에서 통증 완화와 관절 기능 개선은 확인됐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에 확인된 12개월 차 통증 완화 및 기능 개선 데이터를 보면, T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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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티슈진 주가 TG-C 임상 3상 충격과 이규호 부회장 주식 매수 경영진의 공식 사과와 함께 데이터 분석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외부 CRO 위탁, 내부 선행 주가 하락 조사를 위한 독립조사기구 설치 등의 대책이 잇따라 제시되었습니다. 책임경영의 배수진을 쳤으나, 환자 유가족 대상 손해배상 판결 등 법적 리스크도 함께 수면 위로 올라와 신중한 분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30초 핵심 요약 ▪️ 코오롱티슈진은 TG-C
- 젬백스 "연내 치매 초기까지 확대한 美·유럽 임상 2상 신청" 젬백스는 지난 7월 임상위탁기관(CRO)인 파렉셀로부터 알츠하이머병 국내 임상 2상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관련해 해외 자문위원들은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