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가검진이 C형간염 숨은 환자 발굴…치료 연계는 한계"
C형 간염 (PG)[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지난해부터 56세 대상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검사가 도입되면서 1천여명의 숨은 환자가 발굴된 것으로 질병관리청은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와 함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이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관해 발표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28
-
[아는 것이 힘] 'C형간염 완치 가능성 높아졌다,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 중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는 사이 간이 서서히 손상될 수 있는 질환이 바로 C형간염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C형간염은 C형간염바이러스(HCV)에 감염돼 간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www.edaily.co.kr · 2026.08.04
-
간염, 발견에서 치료 연계돼야…C형간염 확진자 중 18%만 치료시작
있지만, 치료까지 이어지는 환자가 적어 후속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는 28일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C형간염 감염병관리과 과장은 ‘C형 간염 국가검진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의 2위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간암의 원인을 보면 B형 간염 60%, C형간염
zdnet.co.kr · 2026.07.28
-
56세 이상 C형간염 첫 국가검진…확진자 1116명 찾아냈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56세 대상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검사서 숨은 감염자를 1116명 찾아냈다. 이상이 확진검사를 받지 않았고, 확진자 가운데 실제 치료까지 이어진 비율도 20%에 못 미쳐 사후관리 강화가 과제로 지적됐다.12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5년 56세 대상 C형간염
www.edaily.co.kr · 2026.07.12
-
경북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통합검진 실시…감염병 예방·건강관리 강화
체류 외국인 통합검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예천군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진행됐다.검진에는 대한결핵협회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한센복지협회가 참여해 결핵과 HIV, 매독, C형간염
www.shinailbo.co.kr · 2026.06.21
-
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통합건강검진 실시…경북 첫 시범사업 선정
결핵을 비롯해 HIV, 성매개감염병, C형간염, 한센병, 피부질환 검사 등이 실시됐으며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일반검진도 함께
www.shinailbo.co.kr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