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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모터쇼 개막… 韓中日 공세에 유럽 방어전선 폈다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12일 개막한 세계 최고(最古) 자동차 전시회인 파리모터쇼에 중국 완성차 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중국의 경우 BYD, 체리, 지리, 창안 등 이미 중국 시장에 안착한 전기차 기업에 아이토와 아바트 등 신흥 브랜드까지 총 20개 브랜드가 홍보관을 설치했다.
- "이젠 가성비 넘어 플래그십까지" 대형 SUV들고 유럽 침공나선 中전기차 [파리모터쇼 2026] [파리=뉴시스]류인선 기자 = BYD 아토 8, 지커 9X, 샤오펑 G9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