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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훈, 야구부 시절? "덩치 커서 선도부도 못 건드려" 지난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창업가 조중규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그는 BTS 컴백 드론쇼, 두바이 K-컬처 박람회 등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
- 서장훈, 야구부 시절? “덩치 커서 선도부도 못 건드려” 방송인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일화가 공개됐다.지난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창업가 조중규의 이야기가 소개됐다.조중규는 식당, 그는 BTS 컴백 드론쇼, 두바이 K-컬처 박람회 등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는 조중규가 서장훈의 중학교 1년 선배라는 사실도 공개됐다.조중규는 “그때
- ‘BTS 드론쇼’ 만든 조중규 “연매출 1000억” (백만장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600원짜리 장난감으로 1억 원을 벌어들인 ‘연쇄 창업가’ 조중규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특히 BTS 컴백 드론쇼를 기획한 ‘마케팅 귀재’로도 이름을 알린 그는 평창동 자택과 함께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일상을 공개한다.조중규의 성공은 10대 시절부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