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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2분기 실적 날았다...BTS 완전체 효과 본격화 [지디넷코리아]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 재개와 월드투어 흥행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브라질 공연에서는 약 4만석 규모의 공연장을 매진시키며 현지 팬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아티스트 간 협업도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제시됐다.
- 지역 AX 확산 돕는다…네이버 '로컬 그라운드' 부산서 첫 발 캠페인 기간 중인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BTS 글로벌 콘서트가 열리는 만큼, 외국인 사용자의 편의도 강화한다. 돕는 별도의 부스도 마련됐다.네이버는 올해 최고인사책임자(CHRO) 직속으로 '임팩트 시너지' 그룹을 개편하고, 로컬 그라운드를 포함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임파워먼트 중심의 파트너 성장
- 하이브 매출 1조, 영업이익 1천억…"사상 최대 입증" 때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한 데 이어, 두 자릿수(11.8%) 영업이익률까지 달성해 내실도 다졌다는 게 하이브의 설명이다. 2분기 실적을 견인한 아티스트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러면서 "이 같은 실적은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물로서, 향후에도 확장 및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 김윤지 콘진원장 "더 새로운 넥스트 K 준비…현장 가장 가까운 목소리 듣겠다" 새롭게 정리된 K-컬처 산업은 수출액 380억 달러(약 55조 원)를 달성해 대한민국 주요 수출 품목 4위에 자리했다고 분석했다.이어 전 세계 190개국 1800만명이 동시 시청한 BTS 김 원장은 "창업 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성장 단계별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의 혁신과 도전을 촉진하는 금융투자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김 원장은 "정부 핵심 공약인 K-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