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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부터 승객까지 모두 여성”…방글라데시 ‘핑크버스’ 만든 이유는? 승무원까지 모두 여성으로 구성해 대중교통 이용 과정에서 여성들이 겪는 성희롱과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다.19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매체 다카트리뷴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도로교통공사(BRTC 정부는 단계적으로 여성 전용 서비스를 확대해 핑크색 전기버스 최대 100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셰이크 라비울 알람 도로교통·교량·철도·해운부 장관은 이날 테즈가온의 BRTC 다카
- 승객부터 기사까지 모두 여성… 방글라데시 '핑크 버스' 등장 이유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매체 다카트리뷴(dhakatribune)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공사(BRTC)는 수도인 다카를 비롯해 동부의 거점도시인 치타공, 북부 지역인
-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운전기사 역시 여성으로 배치됐다. 21일 방글라데시 매체 다카트리뷴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공사(BRTC)는 수도 다카를 비롯해 치타공과 보그라에서 여성 전용 버스 14대의 운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