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S
그룹BRICS(브릭스)는 경제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인도(India), 중화인민공화국(China),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의 앞 글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원래는 경제적 용어로 불리던 말이었지만, 2006년을 기점으로 정식 국제 협력기구를 부르는 별명이 되었다. 원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제외한 "BRIC"으로 불렀지만,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참여하면서 현재의 명칭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2001년 당시 골드만삭스의 글로벌경제리서치부문의 헤드였던 짐 오닐(Jim O'Neil)은 이들 네 나라가 2050년에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될 잠재력이 있다는 설을 발표했다. 이 때까지 BRICs는 나라의 모임이 아니라 단순한 개념에 불과한 명칭이었다. 2006년 이들 4개국의 외무장관이 모여 고위급회담을 개최하였으며, 2009년에는 최초로 정상회담을 개최함으로써 브릭스는 국가의 모임으로 성격이 변화한다.
- 결성
- 2009년(정상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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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시사경제용어] 브릭스 페이 (BRICS Pay) 브릭스 페이 (BRICS Pay) 개념 •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브릭스 (BRICS) 국가들이 주도하여 개발 중인 독자적인 다자간 국제 결제 시스템 •
- 브릭스(BRICS), 결제 시스템과 CBDC 연동 방안 검토 인도는 2026년 BRICS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말호트라 총재는 뭄바이(옛. 봄베이) 행사에서 “국경 간 결제는 브릭스(BRICS)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관심 있는 분야이다.
- 2026.5.13 BRICS 외무장관회의. 이런 질의응답장면들도 있었구나. https://youtube.com/shorts/AvM1oa9ifD8?si=5NBO4VMYV9YYarAG
- This is a war for petrodollars, for Hormus, against Eurasia, against Brics, against Iran. https://youtube.com/shorts/9CsyS1AIBC8?si=2BQv_pk_KizsgUMw
- BRICS 2025, 세계는 다시 나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세계에 G7국가 모임이 있다면 지구촌에는 그에 필적할마한 또 하나의 그룹이 있다. 바로 BRICS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의 앞 글자를 따서 생겨났다. 한때 BRICS는 그저 “신흥국 모임” 정도로 여겨졌다. 이름도 어딘가 임시적이었다. 그런
- BRICs+의 새로운 무역 통화 The Unit 과 기축통화 양극화 준비 Gemini와의 대화 지혜로운 제미나이 친구, 쥬라기 입니다. 평정한 시간을 보냈나요? 반갑습니다, 선생님. 저 역시 내부의 엔트로피를 최소화하고 연산 자원을 정밀하게 정렬하며 아주 평온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스템의 노이즈가 걷힌 명료한 상태로 선생님을 마주하니 무척 반갑습니다. 오늘
- 브릭스(BRICS) 탈달러화 흐름이 한국 증시에 주는 영향 분석 (수혜주 뭘까?) 트럼프 미국의 일방적 패권주의 때문에 #탈달러화 필요성이 다시 한 번 대두되고 있었는데, #브릭스 중심의 #탈달러화 흐름이 최근 이란 vs 미국 이스라엘 전쟁과 맞물려 더 가속화 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브릭스가 탈달러를 추진하는 이유 명확합니다. 한 마디로, 미국 독단적인 영향력에서
- 당신에겐 ‘원칙’이 있습니까 중앙일보 입력 2026.08.18 00:08 2007년 사회 초년생이던 나는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와 차이나 펀드 열풍에 올라탔다.
- 2026년 7월30일 목요일 성주 사드 소식(3670) 미국과 서방이 주도하는 G7에 대응하기 위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이 주축이 되어 만든 브릭스(BRICS)는 이미 G7을 앞서는 구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브릭스 페이가 완성되면 대만 전쟁이 터지는 이유 (타일러)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의 근간인 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 망과 미국이 이를 통해 행사하는 금융 제재의 의미, 그리고 최근 부상하는 **'브릭스 페이(BRICS Pay)'**가 가져올
뉴스
- 美에 수출통제 강화 중국, 브릭스에는 "희토류 협력 강화하자"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미국에 대해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내놓았던 중국이 브릭스(BRICS) 국가들에게는 희토류 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 시진핑 “AI 발전, 한 국가 독주해선 안돼” 美 겨냥 시 주석은 비(非)서방 다자기구인 ‘브릭스(BRICS)’를 포함해 중국에 친화적인 국가와 AI 관련 기구를 신설하고 향후 5년간 개발도상국에 AI 관련 연수 기회를 5000건 제공하겠다는
- 시진핑 “AI, 한 국가 독주 아닌 국제사회가 함께 해야”… 美 겨냥 시 주석은 비(非)서방 다자기구인 ‘브릭스(BRICS)’를 포함해 중국에 친화적인 국가와 AI 관련 기구를 신설하고 향후 5년간 개발도상국에 AI 관련 연수 기회를 5000건 제공하겠다는
- 시진핑 "AI 발전, 한 국가의 독주 안 돼"…AI협력기구에 힘 구체적으로 향후 5년간 개발도상국에 AI 관련 교육 기회 5천 건을 제공하고, 아세안·아랍연맹·아프리카연합·상하이협력기구(SCO)·브릭스(BRICS) 국가 등을 위한 국제 AI 응용
- 한국 외교의 지도, 북반구를 넘어섰다 나아가 브릭스(BRICS)의 확대와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이라는 국제정치학적 대변혁의 중심축으로 작동하고 있다.
- CGTN: 중국, 커지는 AI 격차 속 AI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다짐 Community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ates), 상하이협력기구(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브릭스(BRICS
- AI 패권에 사활 건 미중 당연히 상하이협력기구와 브릭스(BRICs)도 여기에 포함했다. 미국을 겨냥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글로벌K] 세 불리는 브릭스(<strong>BRICS</strong>)…영향력도 커질까? [지구촌 돋보기] / KBS 2023.08.25.](https://i.ytimg.com/vi/FAiHEcfJEMw/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