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카오모빌리티, 美 IPO 추진 본격화…SEC에 비공개 서류 제출 [지디넷코리아]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관련 서류를 비공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19일(현지시간) 미국 IPO 전문기관 IPOX가 공개한 자료에 상장 주관사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모건스탠리, UBS 등이 거론됐다.SEC 비공개 제출은 기업이 정식 등록신고서를 공개하기 전 사전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절차다.
- SK하이닉스, 美서도 통했다…화려한 나스닥 데뷔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될 자금 규모는 약 40조 원으로, 미국 증시에 진입하는 외국기업의 IPO(기업 공개) 역사상 최대 규모다. 미국 증시에서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857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IPO 규모이며, 외국 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