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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무산…김시우, 김주형 3년 만에 복귀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임성재(28)의 8년
연속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 무산됐다. 반면 김시우(31)와 김주형(22)은
3년
만에 ‘별들의 잔치’ 초청장을 손에 넣으면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누비는 한국인 3총사의 희비가 엇갈렸다.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sports.donga.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