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체성+보편성…'빅뱅만의 대중가요' 공식을 완성한 명반 한성현 곡 '블루'(BLUE·2012) :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만이 빅뱅의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는 곡. 싱글 '메이드' 연작(M/A/D/E·모두 2015) : 어느덧 데뷔 10년 차 그룹이 될 정도로 입지를 다진 상황에서 대중적인 그룹으로서의 위치는 분명하게 유지하면서도, 앞서 언급했던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 하루' '붉은 노을' '투나잇'(TONIGHT)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몬스터'(MONSTER) '블루'(BLUE) '루저 빅뱅은 2000년대 후반~2010년대 남자 아이돌 가수 중에 대중성 측면에서는 단연 압도적"이라며 "대표적인 사례가 2015년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초 싱글(M/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