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년 4월 1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블루보틀 커피(BLUE BOTTLE COFFEE) 부산 기장 카페
오랜간만에 부산프리미엄아울렛에 방문 여기 간 김에 블루보틀 카페에 갔다. 평일 낮시간대라 사람 별로 없었고 여유로운 분위기 블루보틀커피 MD 메뉴판 & 오늘의 커피 원두들 푸어오버(Pour Over) 싱글오리진 원두 케냐 키암부 한데게(Kenya Kiambu Handege) 산미
blog.naver.com · 2026.07.06
-
오사카 신사이바시 카페 추천 | <블루보틀>커피 후기, 메뉴, 가격
두군데 있다고 해요 사실 해외여행 중에는 한국에도 있는 프랜차이즈카페는 일부러 찾가가지는 않지만 스타벅스나 블루보틀은 예외이기도 하고 호텔 바로 앞이라 부담없이 갔지요 위치 Blue Bottle Coffee Shinsaibashi 주소 4 Chome-7-23 Minamisenba, Chuo Ward, Osaka, 542-0081, Japan 신사이바시역에서 도보
blog.naver.com · 2026.06.03
-
1월 11일 ~ 20일 일상
신경 써서 세탁했는데도 이 지경인 거 보면 그냥 퀄리티 안 좋은 브랜드인 듯 다 여러번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첫 세탁에서 구멍이 나버리니 이건 뭐.. 22:33 다 먹은 원두들 blue bottle coffee bolivia 볼리비아 원두가 맛있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았다. metropolis coffee company granville chicago
blog.naver.com · 2026.03.18
-
제주 동쪽 구좌 송당리 블루보틀 제주 카페
블루보틀 제주 카페 Blue Bottle Coffee Jeju Cafe 2025년 10월 6일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탄생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추석 연휴
blog.naver.com · 2025.10.12
-
마리메꼬 X 블루보틀 커피 콜라보 한정 기간 '블루보틀 연남카페' 방문기 (마리메꼬 라떼& MD 제품)
화제의 콜라보레이션, 마리메꼬 X 블루보틀 커피 '블루보틀 연남카페' 방문기 Marimekko x Blue Bottle Coffee 요즘 너무 핫한 마리메꼬 x 블루보틀커피 콜라보
blog.naver.com · 2025.04.28
-
블루보틀 커피 토요스 파크 카페 오픈 !
Blue Bottle Coffee Toyosu Park cafe 여름 내내 토요스 공원 한 켠에서 공사를 하던 게 블루보틀이었다니요 . . . .
blog.naver.com · 2024.09.13
-
일본 도쿄 카페 이모저모 2022년 판! 아침 일찍 오픈하는 3인방을 소개합니다 (휴먼메이드 블루보틀, 푸글렌, 스타벅스 리저브)
휴먼메이드 카페 by Blue Bottle Coffee 도쿄까지 가서 또 무슨 블루보틀을 들려 싶었지만, 휴먼메이드와 콜라보했다고 하면 말이 달라지지.
blog.naver.com · 2023.01.03
-
(뉴욕) 2일차 블루보틀-에싸베이글-덤보-월스트리트-피터루거-센트럴파크-뱅크시 햄머소년-라이언킹뮤지컬
블루보틀 blue bottle coffee PENN1지점 호텔나와서 가장 처음 방문한 오늘 일정의 첫번째 목적지 블루보틀!
blog.naver.com · 2022.12.24
-
블루바틀 커피 드리퍼 (Blue Bottle Coffee Dripper)
커피 드리퍼를 사게 된 경위를 적자면 시작은 이 아이 때문. ㅠ 집들이 선물로 받은 보덤 케틀. 그런데 나는 작는 용량 주전자가 1도 필요 없을 뿐이고. ㅠㅠ 티를 안 내려마신지도 오래되었고... 커피는 여전히 잘 쓰는 브레빌 에스프레소 기계가 있고, 한번씩 내려먹을때는 Chemex 커
blog.naver.com · 2022.03.23
-
180309 / LA 로스앤젤레스 블루 보틀 커피 (Blue Bottle Coffee)
180309-180315 7일간의 미국 서부 여행 기록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서 다음 목적지인 그리피스 천문대로 가기 전에 블루 보틀 커피에 들렀다. 이 때만 해도 블루 보틀은 미국에만 있는 환상의 포켓몬같은 거라 기대가 많았다. LA 여행을 검색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곳이기도
blog.naver.com · 2022.02.16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