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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서 제조기술까지… ‘美 잭팟’ 노리는 K바이오 미국 바이오협회(BIO)가 주관하는 바이오USA는 올해 33회째로, 70여 개국의 바이오 기업·투자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신약 개발 동향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4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 SK바이오팜, 글로벌 제약·투자자 만나는 ‘BIO USA’ 참가… AI 혁신 전략 소개 SK바이오팜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올해는 76개국 이상에서 제약·바이오기업과 투자기관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SK바이오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