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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BIFAN, 세계 영화인의 축제로 다시 뛰다 :29]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7월 2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올해 영화제는 'NEW ERA, NEW SKI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새로운 30년의 출발을 선언했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BIFAN은 50개국 321편의 작품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개막식&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합니다!✨ 개막 행사 후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개막식&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합니다!✨ 1997년부터 시작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NEW ERA NEW SKIN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AI/XR 콘텐츠들, 즉 기술과 결합한 장르 영화의 확장을 시도한 회차이기도 합니다.
- ‘또다시 돌아왔다’…30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영화 주목! 매해 혁신과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나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제30회 BIFAN의 슬로건은 ‘뉴 에라 뉴 스킨(NEW ERA NEW SK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