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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충식 KAIST 신임 총장 "기본 강한 'AI 전사' 양성할 것" 배 총장이 내걸은 5대 발전 전략은 ▲ Beyond AI(AI를 넘어 모두의 AI) ▲ Beyond Laboratory(혁신적 연구·창업) ▲ Beyond Barriers(효율적이고 "AI 활용 넘어 AI 주도하는 인재 양성" 전체 내용보기
- 정의선 회장도 직접 코딩 배웠다…"전 세계서 AI 가장 잘 쓰는 기업 될 것"(종합) 현대자동차그룹이 2018년부터 이어온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의 여정을 공개하며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많이 쓰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선언했다.현대차그룹은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본사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AX 성과 발표회(Beyond AI, Transforming the Way We Work)’를 ...
- “철강·석화 등에도 AI의 옷 입힌다”…경제구조혁신 본격화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주력산업 전체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Beyond 반도체’ 전략을 추진하는 동시에, 사회안전망을 확충해 성장의 과실을 민생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모두의
- '창립 80주년' 무협 윤진식, 'AI 무역 플랫폼·메가 MICE' 미래 전략 제시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AI(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무역 플랫폼 구축과 메가 MICE 조성 등 새로운 100년을 향한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한국무역협회(KITA)는 지난 14일 ‘KITA 80, 세상의 모든 시장으로(Beyond Borders, Beyond Limits)’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1946년 10
- 금융위,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 11월 개최...AI 중심 미래금융 조망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음 금융은 이미 시작됐다(Beyond Finance, Into the Future) 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이 이끄는 금융의 .
- 한국표준협회, 제72회 KSA 하계CEO포럼 개최…AI 시대 경영 본질 논의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Beyond AX: 경영의 본질, 다시 질문하라’를 주제로 제72회 KSA 하계 CEO 포럼을 개최했다.KSA 하계 CEO AI 기술 자체보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리더십과 조직 운영의 원칙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조 강연에 나선 김용학 전 연세대 총장은 AI 혁명을 산업혁명의 연장선이 아닌
- 경희대병원, 디지털치료기기와 AI 결합한 당뇨병 예후관리 사업 선정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추진하는 ‘의료 AI 혁신생태계조성(닥터앤서 3.0)’ 당뇨병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028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연구팀은 AI와 디지털치료기기를 결합해 혈당 관리뿐 아니라 5대 합병증 및 응급 위험 예측을 목표로 하는 ‘Beyond Glucose’ 서비스를 개발, 환자 맞춤형 예후관리 체계..
- BIFAN, AI 생성예술·XR 총망라… '우주적 시네마' 펼친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뉴미디어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는 인공지능(AI)와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돔 시네마를 아우르며 도시 전체를 하나의 몰입형 영화 공간으로 확장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선보인다.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AI 기술 발전 방향을 논하다”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지능을 넘어 현실 세계로 나아가는 AI(AI Beyond Intelligence: Into the Real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형언어모델(LLM), 에이전틱 (Agentic) AI, 멀티모달(Multimodal) AI, 과학을 위한 AI(AI for Science), 피지컬 AI(Physical AI), 생활을 위한 AI(
- KMAC 주관 ‘AXIS 2026’ 개막… 국내 유일 통합 경영혁신 컨퍼런스 주제로 열린다.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반의 업무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AI 기술을 도입하더라도 실제 업무 혁신과 성과 창출로 연결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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