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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월드컵 네 번째 도전 손흥민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나아가겠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BBC 뉴스 코리아는 18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진행한 단독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 손흥민 빼고 오현규… 홍명보 승부수에 외신 ‘엄지척’ 후반 24분 손흥민(LAFC)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그는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영국 매체 BBC는 오현규의 투입에 주목했다. BBC 해설위원인 전 아일랜드 국가
- “불가능은 없다” 손흥민…BBC 패널 “트로피 드는 모습 보고파”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불가능은 없다”고 말한 가운데 외국 전문가들도 손흥민의 우승을 보고 싶다며 응원했다.10일 공개된 ‘아시아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국 BBC 팟캐스트에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시아 국가들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근데 손흥민 선수를 보면 사실은 영국에서 어디로 이적할까 그 고민을 많이 하다가 미국 lafc 간 것도 사실은 이게 북중미 월드컵이니까 이동 거리 감안해 갖고 미국 갔다는 얘기 있었잖아요 ◆ 신문선> 그것을 객관적 시각에서 보죠. 3자의 시각에서, BBC 방송에서 그것을 매우 아프게 꼬집었죠. 미국의 방송사에서는 2차전 멕시코 경기 때 왜 이른 시간대에 뺐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