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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총기 난사에 美 아버지, 징역 15년형 선고… “부모로서 명백한 실패” 2년 전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범행을 막지 못하고 총기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미성년자 가해자의 아버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30일(현지시간) BBC 콜린 그레이의 아들 콜트 그레이(16)는 지난 2024년 조지아주 윈더의 아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2명과 교사 2명 등
- 英 해리 왕자, 가족 데리고 찰스 국왕 접견 해리 왕자가 부인 메건 마클, 아들 아치(7), 딸 릴리벳(5)과 함께 4년 만에 부친인 찰스 3세 국왕을 예방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전날
- "희망의 상징"…생후 18일 아기, 잔해 더미서 극적 생환 현지시간 29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지진 피해가 집중된 라과이라주에서 25일 구조된 이들 모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엄마 다야나 파티뇨는 양쪽 다리를 다쳤지만, 아들 후안 다비드는 가벼운 상처만 입었습니다. 파티뇨...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뉴스 코퍼레이션>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 역시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도청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와 그러나 이 사건을 조사한 '허튼 보고서'에 "BBC 기자가 사실 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채 정부 문서를 사실무근이라고 보도했다"는 내용이 담기면서 BBC는 큰 위기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