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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간 서랍 속 뼈…알고 보니 '남극 최초 공룡 화석' 서랍 속에서 발견된 남극 최초의 공룡 뼈 화석. [BBC 캡처][BBC 캡처] 40년 동안 '대형 파충류 뼈'로 분류돼 서랍 안에 잠들어 있던 표본이 알고 보니 남극에서 처음 발견된 공룡 화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역사상 가장 완벽한 형태를 갖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티렉스·이하 티라노) 화석이 경매에 부쳐지면서 과학계와 자산가들 사이의 '공룡 확보 전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경매업체 소더비는 오는 14일(현지시간) '거스(Gus)'라는 별명이 붙은 티라노 화석을 연례 자연사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 ‘예상가 448억원’ 공룡 티라노 화석 경매 나온다…“가장 완벽한 표본” 예상 낙찰가는 최고 3000만 달러(약 448억5000만 원)다.12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거스(Gus)’라는 별칭이 붙은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이 14일 소더비 경매에 일각에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공룡 화석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