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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아이랑 치앙마이 - 마야몰, 고양이 카페 Mali cat cafe & bar 한국와서 이어서 쓰는 치앙마이 여행기. 너무 더워서 실외활동 하기가 힘들다. 꾸미 얼굴이 완전 불타는 고구마가 되어 땀을 뚝뚝 흘려서 에어컨 나오는 곳으로 피신! 9월의 치앙마이도 우기라 여행가기 일주전엔 홍수가 날만큼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더니 또 우리가 가기 며칠전부턴 비가 안와서 너
- 베트남 호찌민 블랙캣 Black Cat 레스토랑 블랙캣 Black Cat 레스토랑과 빠가 만난 복합공간 캐쥬얼 Bar & Restaurants 블랙 켓 Black Cat 검은 가방의 카메라 장비로 호찌민시를 누비고 다니는 본지의 사진기자의 적극 추천으로 촬영이 이루어진 블랙 켓(Black Cat)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각기 다른 바 & 레스토랑 개념의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