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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다르게 골라 먹는 일간 빵집(Everyday Home Bakery) - 신재임(세미콜론) 빵에 대한 기억을 돌아보았다. 아주 어렸을 때일 것이다. 4,5살 전후이지 않을까. 교회가 끝나고 나서 먹던 빵, 그 중에 가장 맛있었던 건 카스테라와 카스테라 머핀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좋아한다. 청소년 시절에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디저트로 즐기기보다는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말았
- 오늘의 치앙마이 _ 241002 #치앙마이 #치앙마이혼여행 #치앙마이여자혼자 구글 리뷰도 없던데 카페 가는길에 있어서 P인 나 급으로 이렇게 사먹기도 잘한다 ㅎㅎ 가게 이름은 18+ home bakery &
- 포포 샌드위치 / 카야바커피 샌드위치 / HOME BAKERY / VEGEO VEGECO 사진보고 신주쿠 공원이었나 착각하다가 우에노 공원이다. 마침 르 코르뷔지에 전시 하고 있어서 보고 싶었는데 일정이 있기 때문에 다영이 걸음처럼 쿨하게 패스! 커피 카야바 하여튼 날씨가 졸라 좋아서 기분 최고였다 나란 녀석 날씨에 따라 기분이 자지우지..가 아니라 좌지우지되는거 보면 상당
- 서울 근교 데이트, 인천 카페, 영종도 카페 - Home cafe 영종도에서 제일 핫한 카페 예전에 #꽁스타멍 갔다가 지나가면서 보긴봤었는데 다시 오게 될 줄이야 ㅋ Home bakery & cafe 저희커플의 특이점이 있다면 베이커리 카페를
- [안성카페 갸또엘리사벳] Gateau Elisabeth Home Bakery 갸또엘리사벳 "Gateau Elisabeth Home Bakery Cafe & Wine" 우리집 바로 앞에 있는 홈베이커리카페 겸 원테이블레스토랑이다.♥ 마치 나를 위한 선물처럼
- mermaid beachfront house hedges-avenue-mermaid-beach-qld-4218-2013824305 https://www.domain.com.au/news/downsizing-goldsteins-bakery-owner-seeks-meaty-price-for-gold-coast-beach-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