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back 아들(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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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한 고지용 "항상 보고 싶어" 12살 아들과 다정한 셀카 고지용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항상 보고 싶은 우리 아들"(Always miss you, my baby boy)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지용과 12살 아들 고승재의 셀카가 담겼다. 두 부자는 사이좋게 밀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고지용은 이혼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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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이혼 공개 후 의미심장 “Bring it on!”…‘결국 다 지나갈 거고’
당시 아들 승재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Always miss you, my baby boy.(항상 보고 싶어. 내 아기야)”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