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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 "정비 결함으로 24시간 지연" 대한항공 KE956편(B787-9)은 애초 현지시간 4일 오후 9시 20분 이스탄불에서 인천으로 향하려 했지만, 정비 결함 문제가 발견되면서 탑승이 중단됐습니다.
-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글로벌 10위권, 아태 1위 메가캐리어 도약" 대한항공 경영진이 통합을 주제로 개인주주를 직접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
- 대한항공, 이스탄불 공항에서 24시간 지연…“정비 결함에 대체편 투입” 최우선으로 고려해 즉각 대체편을 투입하고 현지 승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5일 업계에 따르면 이스탄불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956편(B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