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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객 부축하는척 지갑 ‘쓱’…당근에 올렸다가 덜미 씨의 옷에서 지갑과 백화점 상품권 등 17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당시 상황이 담긴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A 씨는 만취 상태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B 씨에게 이후 A 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 B 씨의 지갑과 상품권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이튿날 자신의 지갑이 사라진 것을 깨달은 B 씨는 당근에 본인의 소지품이 올라온 것을 확인한
- 동료 흉기로 살해 뒤 “자해했다” 신고 50대…첫 재판서 혐의 인정 19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54)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A 씨는 지난 7월 23일 오후 7시쯤 전남광주 남구 자신의 주거지에서 함께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40대 남성 B (CC)TV 영상, 사건 전후 통화 녹음, 현장 사진과 흉기 사진, 부검 소견 등을 증거로 조사했다.사건 직전 A 씨와 B
- 전 연인 스토킹·남자친구 살해…50대에 무기징역 구형 살인·살인예비·스토킹처벌법 등의 혐의 재판에서 검찰은 A 씨(52)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A 씨는 지난 6월 13일 홍성군 오관리의 한 상가에서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인 40대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수차례 복부 등을 찔린 B 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음날 결국 숨졌다.A 씨는 전 연인이 자신과 헤어지고 B 씨를 만나자 이에 배신감을 느껴 이 같은
- '아는 사람이라 믿었는데'…꽃 도매업주 가방서 600만원 훔친 20대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5일) 절도 혐의로 A(2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6월 6일 전남광주 서구 한 꽃 도매상에서 업주 B(60대)씨의 가방 안에 응대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특정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폐쇠회로(CC
- 전동킥보드 몰며 노인·임산부에 침 뱉고 욕설…중학생 2명 경찰 조사 함께 타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일면식 없는 시민에게 침을 뱉고 욕설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29일 평택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로 10대 A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공범 B B 군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이기에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다.두 사람은 지난 26일 오후 6시경부터 4시간가량 평택시 세교동 통복천과 비전동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시민
- 서산서 친구에게 흉기 휘두르고 도주 40대…3시간만에 붙잡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서산 동문동의 한 영화관 매표소 앞에서 친구인 40대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B 씨는 좌측 가슴 부위를 다쳐 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극장 밖에서 대기하다 B 씨가 영화를 보고
- 말다툼 끝 지인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구속 송치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께 홍성 홍성읍 오관리의 한 상가에서 지인인 40대 B B 씨는 수술을 받았으나 다음날 결국 숨졌다.범행 당일 A 씨는 B 씨와 통화 후 B 씨가 있던 상가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A 씨에 대한
- 인천지하철 자리다툼 중 여성 승객 발로 때린 50대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0시 50분쯤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 정차한 전동차 안에서 20대 여성 B 하지만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이를 뒷받침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인천=뉴스1)
- “뒷담화에 앙심”…주차 차 래커칠 범인 잡고 보니 직장 동료 붙잡혔다.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9일 오후 3시 55분쯤 인천시 연수구 한 9층짜리 상가 주차장에 세워진 50대 여성 B 결과 식당 종업원인 A 씨는 함께 일하는 B 씨와 원한 관계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 동탄 치동중 앞 사거리서 택시·오토바이 ‘쾅’…30대 남성 사망 택시 기사인 70대 남성 B 씨 역시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한다.한때 오토바이에서 불길이 일기도 했으나 10분이 채 지나지 않은 오후 4시 7분께 소방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이날 신호 위반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은 택시 블랙박스와 사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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