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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더 있다면서요”…‘금품 자랑’ 지인에 흉기 휘두른 40대 지난 1월 27일 새벽 경기 부천시 한 오피스텔.강도 범행을 결심한 A 씨(45)가 지인 B 씨(51)를 향해 흉기를 들기 전 건넨 질문이다.안마시술소 직원이었던 A 씨는 약 2년 자랑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A 씨에게 보낸 것이다.A 씨는 이를 계기로 B 씨의 금품을 빼앗기로 마음먹었다.이후 A 씨는 여러 차례 B 씨에게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서 버스-승용차 충돌…2명 부상 오후 12시 5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옥산분기점 인근 버스전용차로에서 고속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 씨(51 )와 동승자 B 씨(59·여)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세입자 가게에 소금물 뿌리고 "액땜" 변명…건물주 가족 벌금형 A씨는 2023년 12월 21일 경기도 부천시 한 카페 입구에 소금물을 2차례 뿌려 유리창에 소금이 굳게 만드는 등 카페 업주 B(51)씨...
- 카페 의자 분리돼 ‘우당탕’…손님 다치게 한 업주 벌금형 기소된 무인카페 업주 A(49)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19일 오후 8시49분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카페에서 손님 B( 51)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당시 B씨는 의자에 앉던 중 의자 받침대 고정핀이 분리되며 의자와 함께 뒤로 넘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