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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발견에서 치료 연계돼야…C형간염 확진자 중 18%만 치료시작
이혜원 연세대의대 교수는 ‘B형 간염 진료지침 개정의 핵심과 임상적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B형 간염 진단율은 높지만 여전히 주요 간암의 원인”이라며 “2020년 국내 만성 B형 간염 감염자는 120만명으로 추정되는데 B형 간염 관련 간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8.9%로 WHO 퇴치 목표인 4명을 크게 상회하고, 매년 발생하는 간암 사망 원인의
zdnet.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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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동 백신 권고 18개→11개 축소…"자폐증 줄일 것"
11개로 축소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홍역·볼거리·풍진을 한 번에 예방하는 MMR 복합 백신은 질병별 백신으로 분리해 서로 다른 시기에 접종하도록 하고, 코로나19와 B형 간염, 인플루엔자 등 일부 백신은 더 이상 모든 아동에게 일률적으로 권고하지 않도록 했습니다.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기존 백신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며 아동 예방접종 체계를 재편해온
www.mbn.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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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어린이 백신’ 줄이자 美 의료계 반발…“소아 예방접종 중요”
대상 질병을 기존 17개에서 11개로 줄이는 게 골자다.이에 미국 정부가 모든 어린이에게 접종을 권고하는 대상은 홍역과 볼거리, 풍진,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 질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수두 등이다.B형·A형 간염 등 일부 백신은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권고하고, 나머지는 의사와 보호자가 아이의
www.donga.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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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축소' 밀어붙이는 트럼프…과학계·주정부와 충돌 예고
홍역·볼거리·풍진을 한 번에 예방하는 MMR 복합 백신은 질병별 백신으로 분리해 서로 다른 시기에 접종하도록 하고, 코로나19와 B형 간염, 인플루엔자 등 일부 백신은 더 이상 모든 특정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B형과 A형 간염 등의 백신 접종을 권고하되 나머지 경우에는 의사와 보호자가 아동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상담을 거쳐 접종 여부를 결정하는 '공동 임상 의사결정
www.nocutnews.co.kr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