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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암 부르는 B형간염… “간수치 정상이어도 선제 치료를” [건강+] 올해 만성 B형간염 진료지침도 크게 바뀌었다. 과거에는
-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치료 필요한 환자 2배 증가 [지디넷코리아]B형간염 치료 목표도 염증성 간질환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재설정만성 B형간염의 진료가이드라인이 개정됐다.대한간학회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2026 만성 B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을 또 B형간염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8.9명으로서 전세계 평균보다 약 4배나 더 높다.특히 만성 B형간염 환자는 약 120만명으로 추산되며, 40~60대 연령군의 유병률은
- 수치 정상 인데 간암?…간염 가이드라인 바뀐다 간암 발생의 원인의 약 60%는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이 변경된다.
- 간염, 발견에서 치료 연계돼야…C형간염 확진자 중 18%만 치료시작 발굴 이후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는 B형간염 치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고 지적했다.이에 대한간학회는 2026년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을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 수치를 치료 개시 핵심 지표로 반영해 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