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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 AWAY.126-128] 사형패 식당볼의 가을야구 오늘로서 잠들다 1차전 심판 개억까 스노우볼이 치명적이긴 했는데 그냥 나머지 경기에서 꽉 틀어막히니 답이 없네 이런 팀이 9월에 샌디 디백스 다저스 컵스 홈+원정 어케 버티냐
- Long Ago & Far Away Mar 30, 1936 Late one afternoon last week a lone man, following a porter carrying his bags, traipsed through Washington’s Union Station among the crowd hurrying
- matt proxy & kyan, 「far away」 7월, CORTIS의 마틴이 "knots"를 팬들에게 샤라웃했을 때 matt proxy가 돌려준 것은 K-Pop 산업 전체를 향한 정색이었다. 흑인 예술을 별다른 존중이나 이해 없이 추출해가는 과도하게 공산품화된 시스템, 그 안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을 굴리는 산업. (우리야 익숙하다지만,
- MIYEON 'RUN AWAY' Official Music Video 영상 보는 내내 와아~~~~ 하고 연신 감탄만 했네요. ㅎㅎ 그렇죠~ 바로 이런 곡입니다. 이제서야 좀 제대로 맞는 옷을 입으신 듯 하네요~ 미연님. ㅎㅎ 화면이 온통 하늘색과 파란색의 향연이었는데 뮤비 끝나고 나서도 블루의 여운은 계속 되는것 같아요. ㅎㅎ 잔상이 조금은 남아있는 기분
- [CIN AWAY.123-125] 마지막 점검 내일 굉장히 중요한 3연전을 앞두고 중부 시리즈를 마무리 지은 식당볼. 분명 해적 홈-신시 원정을 돌며 승이 패보다 더 많다만 오히려 뭔가 아쉬울 따름. 첫 경기는 요새 활약이 끝내주는 알칸이 나섰는데 상대도 신인왕 후보라곤 할 수 있는 체번을 내보내니 무려 타친구장 그아볼애서 1대0
- [ATL AWAY.114-116] 공포패 이틀 내내 개처럼 지다가 오늘 아쿠냐 얼척없는 홈런에서 다시 느꼈음. 트루이스트는 그냥 저주받은 곳임. 이 말만 하고 끝이니 굳이 클릭 안해도 됩니다
- 김영우(#67)-LG트윈스(2026년version/AWAY)
- 오태곤(#37)-SSG랜더스(2026년version/AWAY)
- 최민준(#30)-SSG랜더스(2026년version/AWAY)
- 김건우(#39)-SSG랜더스(2026년versio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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