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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연경, AVC 초대 공로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초대 아시아배구연맹(AVC) 공로상을 받았다. 김연경은 지난 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서 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 은퇴해도 ‘아시아 배구의 얼굴’… 김연경, AVC 첫 갈라서 공로상 선수 생활을 마친 김연경(38)이 아시아 배구를 대표하는 인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은 “김연경이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공로상을 받았다”며 “오랜 선수 생활 동안 코트에서 쌓은 업적뿐 아니라 AVC 앰배서더...
- ‘배구 여제’ 김연경, AVC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초대 공로상을 받았다.김연경은 지난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AVC는 다음 세대 후배 선수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연경은 지난 2025년 현역에서 물러난 후에도 KYK파운데이션 이사장, 흥국생명 어드바이저, AVC
- 이도희 이란 女배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 올라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 최종 3인에 포함됐다. 이 감독은 16일 AVC 홈페이지서 공개된 AVC 갈라 어워드 감독 부문에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이란 여자배구 사령탑 이도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 AVC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VC 갈라 어워드'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에 오른 이도희 감독(오른쪽). ...
-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카타르 꺾고 AVC 네이션스컵 4강 진출...B조 1위로 통과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누르고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준결승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참가한 한국 남...
- 현대캐피탈과 AVC 챔스 출전하는 장추안-후전주오 듀오, 이들의 쇼케이스에 주목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현대캐피탈과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남자부에 출전할 장추안(32)과 후전주오(24·이상 중국)가 V리그 입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칠 있을까.현대캐피탈은 1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폰티아낙의 테르파두 체육관에서 알라얀(카타르)과 대회 8강전을 치른다. 2024~2025시즌 V리그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 자격으로 AVC
- '배구 여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받아 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AVC 측은 "김연경은 아시아 배구의 정신을 구현하는 인물"이라며 "그의 업적과 리더십은 전 세계 젊은 선수들에게...
- 여자배구 '악연' 베트남과 아시아선수권 첫판…LA올림픽 첫 관문 한국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우승했으나 최근 2026...
- ‘배구 여제’ 김연경, AVC서 공로상 수상…“앞으로도 배구 발전과 후배 양성 위해 최선 다할 것”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 KYK 재단 이사장(38)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앰버서더로서 헌신과 리더십을 펼친 사실을 높게 평가받아 AVC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김연경의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라몬 수자라 AVC 회장(필리핀)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 선수 생활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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