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존스

인물

오스틴 헨리 존스(Austin Henry Jones, 1992년 12월 12일~) 는 미국의 전직 음악가이자 성범죄자로서 2007년부터 2017년까지 "Welcome to the Black Parade", "Sugar, We're Goin Down", "King for a day", "Blurryface", "Sorry" 등을 이용한 아카펠라 유튜버 로 활동하다가 2017년 미성년자 음란물 제작 혐의로 체포되어 2019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5년 존스는 미성년자 소녀에게 트월킹을 가르치는 영상이 공개되자 사과했으며 카고로 입국 중 기소되어 공항에서 체포되었다. 약 547,000여명의 구독자와 4,136만 회 이상의 동영상 조회수를 축적하고 자신의 아카펠라 음원을 iTunes와 Spotify에까지 간 크게 판매하고 국제 투어 공연등을 했던 존스는 미성년자와 관련된 성범죄 로 체포되고 미성년자 음란물 요구, 소지 및 제작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2019년 2월 6일, 그의 트위터를 제외한 모든 소셜미디어 계정은 영구정지 되었으며 트위터 계정은 매각되었다. 2019년 5월 3일 존스는 한 건의 아동 음란물을 소지한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직업
전 유튜버, 기결수
출생지
시카고, 일리노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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