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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조털래유' Aug 22, 2026. '문조털래유' Aug 22, 2026. + 이낙엽까지 2026년 봄청소로 쓸어내야 하네? -. 그동안 섭섭했겠다.
- 일반론, Aug 21, 2026 일반론, Aug 21, 2026 심층론. (언뜻보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맞을지 모른다. 뭐 얼마나 안다고 어디서 업보까지 떠드는가? 도낀개낀 아닐까?
- 털래야, Aug 21, 2026 털래야, Aug 21, 2026 청래당도 있어? 육사 안에 하나회가 있었듯이? 지금도 내란/반란과를 키우더라. 문조털래유, 가지가지 한다.
- 육아일기(Aug.1) 토요일 아침부터 남편은 “부자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간이 많은 사람이야.”라며 일찍부터 일어나 집안 청소를 다 하고 브런치를 먹으러 나왔다. 남편 따라하다보면 부자의 아비투스를 갖게되는 거 같아서 결혼하고 내가 발전했음. 브런치 먹고 오늘 있을 이성이 돌잔치 준비. 쌍듕 옌이의 아들
- Aug 20, 2026. Aug 20, 2026. ㅎㅎㅎㅎㅎ, 이번 선거로 이제 삶은 소대가리 패거리인 '문조털래유'는 완전히 털렸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충격이 '#이봉렬'이다.
- 어쩌면 Aug 19, 2026. 어쩌면 Aug 19, 2026. 그리도 눈치도 없고, 멍청하고 뒷북치기 선수인 것이 그 집안 모두가 보이는 그대로 꼭 닮았다. 잉가나잉가나!!
- 기독교, Aug 18, 2026. 기독교, Aug 18, 2026. 유대교, 이슬람교,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종교가 아니고, 샤먼적 왕놀이에 빠진 놈들이다. -.
- 정치에서, Aug 18, 2026. 정치에서, Aug 18, 2026. (당내 기득권싸움의 승자독식의 문제와 국가라는 전체를 생각하는 소탐대실과 대기만성의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 잠시 후에 다시 보자.
- 조국성장기는 Aug 17, 2026. 조국성장기는 Aug 17, 2026.
- 아들이고딸이고, Aug 17, 2026. 아들이고딸이고, Aug 17, 2026. ㅎㅎㅎ, 3대가 모두 조리돌림을 당하며 조레기, 조지리, 조로남불, 조만대장경... 억울하려고? 억울하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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