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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 7번' 이강인과 그리즈만의 평행이론 [라리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떠난 전임 7번 앙투안 그리즈만(35·올랜도 시티)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첫날이었다. 그리즈만의 등번호를 이어받은 이강인. [사진=SCORE 90 인스타그램] 그리즈만은 2014년 8월 20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 ‘ATM 데뷔 축포’ 이강인의 세리머니 [포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큰 관심 속에 이적한 이강인(25)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말리가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이에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사진=게티이
- 이제는 ATM 7번 이강인…"120% 발휘하겠다"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가진 역량의 120%를 쏟아붓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강인은 내일(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강인은 팀에서 에이스 등번호 7
- "한국인이면 ATM 응원해야죠"…이강인 데뷔전 임박 [앵커]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선수 영입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국내에서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갖고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에서 첫 출격을 준비합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붉은색과 흰색 줄무늬가 상징인 아틀레티코
- ‘ATM 데뷔전 선제 결승골’ 이강인의 강력한 슈팅 [포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큰 관심 속에 이적한 이강인(25)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말리가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이에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사진=게티이
- 'ATM 공식 입단식' 이강인 "우승 야망 품고 왔다"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을 치렀다. 결연한 각오를 다진 가운데 구단 고위층은 그를 향한 깊은 신뢰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낳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자리한 구단 홈구장 리야드 메트로
- 'ATM 공식 입단식' 이강인 "우승 야망 품고 왔다"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을 치렀다. 결연한 각오를 다진 가운데 구단 고위층은 그를 향한 깊은 신뢰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낳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자리한 구단 홈구장 리야드 메트로
- 이강인, ATM 리그 개막전서 데뷔골…2-0 승리 견인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이 라리가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이강인은 말라가와의 홈 개막전에 0-0으로 맞선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을 밟은 뒤 후반 25분 말라가 수비진을 흔들고 멋진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강인은 투입 후
- ATM 두 ‘주축’의 엇갈린 희비…이강인은 뜨고, 알바레스는 야유 세례 지난 20일 말라가와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던 이강인은 두 번째 경기 만에 선발로 올라서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공격진 구상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혔다. 현지 언론도 이강인의 첫...
- '이강인 67분-도련님 극장 동점골' ATM, 비야레알과 2-2 무승부 하지만 비야레알도 반격에 나섰다. AT 마드리드 수비수 모르텐 율만의 박스 안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반 21분 제라르 모레노가 왼발 낮은 슈팅으로 성공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이강인은 이 직후인 후반 22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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