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농식품 싱가포르 열풍] “동남아 테스트베드서 프리미엄 푸드 승부” 장정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쿠알라룸푸르지사장은 싱가포르를 K-푸드의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꼽았다. 인구는 약 600만명에 불과하지만 식품 대부분을 수입하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0만달러에 육박하는 고소득 시장이라는 점에서다. 대(對)싱가포르 농식품 수출액은 2
- 14억 입맛 홀린 aT의 K푸드 잔치…"인도는 기회의 땅" 식품 수출 지원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K푸드 새로운 기회의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진출을 위해 기업 지원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6일 aT에 따르면, 현지시간 인도는 세계 인구 1위(약 14억명), GDP(국내총생산) 4위이자 연평균 약 7% 내외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신흥 경제대국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 aT, 뉴델리서 ‘K-푸드페어’ 성료…14억 인도 시장 정조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내 식품기업의 인도 및 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K-푸드페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인도는 약 14억 명의 세계 최대 인구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4위 수준의 경제 규모(GDP), 연평균 7% 내외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