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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농할'에 온누리상품권 더해…국산 농축산물 할인전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온누리상품권 결제 혜택을 더해 소비자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11번가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대상 상품에는 최대 8%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여기에 '농할 30% 장바구니 쿠폰'을 행사 기간 아이디(ID)당 20장씩 제공하고 쌀과 계란 전용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 라면 소매 POS 매출 2년 연속 감소…삼양만 지난해 7.6%↑ 이런 상황에서도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주요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소매점 매출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FIS 에치와이는 같은 기간 1324억원에서 1218억원으로 8% 감소했고 팔도는 963억원에서 876억원으로 9% 줄었다.반면 삼양식품은 2024년 2754억원에서 지난해 2962억원으로
- "시금치 오천 원, 결국 내려놨다"…폭염에 밥상 물가 '비상' 시금치도 너무 비싸서 못 샀어요. 5천 원이래요"라며 "이제 채소도 앞으로 많이 오른다고 그러니까 걱정이네요"라고 말했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 CJ제일제당은 지난달 30일부터 대형마트에서 햇반과 만두, 생선구이 등 27개 품목 가격을 평균 8%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