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강인, AT 마드리드 입단식…“모든 대회 우승하겠다” 지난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이강인(25)이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야망을 갖고 왔다”라며 새 시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강인은 18일 아틀레티코의 안방 구장인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서 살
- aT 양재 플라워 페스타 7800명 찾았다…식용꽃 쿠킹쇼 등 인기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 숲과 aT 화훼공판장에서 열린 '제 8회 양재 플라워 페스타'를 성황리에 이 밖에도 어린이 꽃 그림 그리기 대회
-
‘꿈의 무대’에서 빛난 세컨드ST 이강인의 왼발, 맨유전 킬 패스로 ‘1분 결승포’ 기점…이한범은 밀라노 원정승 일조 & 김민재는 비킹 원정 충격의 무승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와 2026~20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리버풀과 1차전서 1-2로 패한 AT마드리드는 대회 첫 승을 따냈다. 4-4-2 포메이션의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16분 조너선 데이비드와 교체될 때까지 공격
- 'PK 유도' 19세 야말이 결승행 이끌어…'스페인 조직수비'에 발 묶인 음바페 '침묵'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FIFA 랭킹 3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프랑스(1위)를 2-0으로 꺾고 오야르사발은 이번 대회 5호
- [2026WC] '홀란 결승골'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에 2-1...브라질과 16강전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AT 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했다.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상 첫 토너먼트 무대에 나선 코트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