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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bourne Calling/ep10/20200103) Here, There And Everywhere 여름이긴 한데 밤이랑 아침에는 이 복장이 가능하다 아 뭐 이제는 새삼스래 욕도 안나온다 옷 골로루 입고 좋지뭐 연말이고 해서 쓰리잡스가 거의 다 일주일에서 이주정도 쉬는 지라 목공일은 일단 벌려놓은 일을 마무리 하면서 연말을 보냈다 11월 12월 내 스케줄이 어땠냐면 월화: 카펜터,밤에
- 왕좌의 게임. 제목. Cripples, Bastards, and Broken Things / 마법의 탄환 ep5. The Wolf and the Lion / 늑대와 사자 ep6. Baelor / 매일러 ep10. Fire and Blood / 불과 피 시즌 2 (2012년) ep1. The North Remembers / 북부는 기억한다. e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