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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 좋은 만큼 뜨겁다...AI 시대 '액체냉각' 뜬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AI 칩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하면서 고성능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액체냉각 기술이 확대되고 있다. 1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약 엔비디아와 AMD, 구글 등이 AI 칩을 고도화면서 냉각 수요도 커지고 있다. 최근 개별 AI 칩의 열설계전력(TD...
- 키움운용, '미국CPU반도체TOP4+' ETF 상장 미국 CPU 시장을 대표하는 인텔, AMD, Arm홀딩스, 퀄컴에 약 80%를 투자하고, 나머지 약 20%는 엔비디아, 애플, TSMC,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 AMD·앤스로픽, AI 인프라 ‘초대형 동맹’…2GW GPU 구축·50억달러 투자 추진 양사는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AMD는 향후 최대 50억달러(약 7조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도 추진한다.AMD와 앤스로픽은 22일(현지시간) 최대 2GW 규모의 AMD 인스팅트(I...
- AMD, 앤스로픽에 7조원대 투자…AI 칩 동맹 가속 AMD가 앤스로픽과 수백억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 [마켓무버]상반기 마지막 거래일도 AI 랠리…반도체가 뉴욕증시 최고치 견인 특히 다우지수와 S&P500은 상반기 약 8%, 나스닥은 11% 상승하며 견조한 성과를 기록했다.시장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 이를 위해 SK하이닉스는 현지에 38억 7000만달러(약 5조 4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반도체 패키징은 고성능 반도체 제조 핵심으로 떠올랐다. SK하이닉스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사와 파트너 기업들로는 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 브로드컴, TSMC 등이 있다.
- AMD, 앤트로픽에 7.4조원 투자 단행…‘脫엔비디아’ 본격화 글로벌 반도체 기업 AMD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에 최대 50억 달러(약 7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앤트로픽은 자사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해 AMD의 소프트웨어개발 플랫폼 ‘로컴(ROCm)’의 구동 최적화를 지원하고, AMD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 관련주 급락 종가 기준으로는 올해 5월 20일(1만1,813.29) 이후 약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22일(1만4,634.72) 최고점 대비로는 18.91% 하락했다.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인 샌디스크(―12.63%), 마이크론(―5.65%) 등이 급락했고 엔비디아(―2.40%), AMD
- 앤트로픽, AMD와 AI 인프라 동맹…7조원 투자 유치 최대 50억 달러(약 7조 3000억원) 투자를 유치해 AI 서비스 확대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엔비디아 중심 AI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는 인프라의 중요한 한 축이 되길 매우 고대해왔다"며 "양사 엔지니어링팀이 함께 협력해 GW 규모 AMD 헬리오스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게임스컴'서 풀스택 게이밍 경험 선보인다 올해는 약 1500개 기업이 참가한다.삼성전자는 '#PlaySamsung'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용 전시관을 마련한다.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을 지원해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하며, 현장에서는 펄어비스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시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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