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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뮤직] 뻔한 서머송은 가라…아이들, 관능의 ‘김미 댓 러브’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9집 ‘위 메이드(We Made)’를 발표했다. 앨범명은 데뷔 초 발표한 ‘아이엠(I am)’과 리브랜딩 후 발표한 미니 8집 ‘위 아(We are)’가 대칭을 이루면서 동시에 미니2집 ‘아이 메이드(I made)’를 떠올리게 한다
- 매일 ‘영케이’ 할 수밖에 [전효진의 사심픽] 대중이 바라보는 나와 실제 나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솔직하게 노래, 곡 작업에 참여한 최유정은 ‘Am I still cute?’ 라고 질문을 던진다. ◆ i-dle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 : Morning- 식지 않는 음악력.
- ‘아이들’ 관능적인 트로피컬 사운드로 컴백 “1위 하고 싶어” 매 컴백마다 비주얼 퍼포머 수준의 파격적인 변신을 ‘기본값’으로 증명해 온 콘셉트 장인, 올여름을 정조준할 키워드는 바로 ‘서머퀸’이다.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는 미니 과거 (여자)아이들 시절 ‘I am’, ‘I made’ 등 ‘나’(I)를 중심으로 한 서사를 펼쳐왔던 이들은, 재계약과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우리’(We) 시리즈를 새롭게 전개하고
- 늘 '그다음' 생각한 아이들의 컴백…"순간의 음악에 집중" 하는 이번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에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가 담겼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설명했다. 소연은 "'위 메이드'는 저희가 재계약 전에 '아이'(I) 시리즈라고 해서 '아이 엠'(I am) '아이 메이드' 이런 식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