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베르나르

인물

알랭 베르나르(1983년 5월 1일~)는 프랑스의 은퇴한 수영 선수로 주 종목은 자유형이다. 2000년대 프랑스를 대표한 수영 선수로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2004년에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었으며, 2008년 3월에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 100m 준결승전에서 세계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결승전에서 자신의 세계 기록을 다시 갱신하여 우승을 차지한 그는 2008년 하계 올림픽 1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프랑스 올림픽 수영 참가 선수로는 사상 두번째로 100m 자유형에 참가한 프랑스 선수로는 첫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100m 자유형 계영에서 은메달, 5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출생지
프랑스 부슈뒤론주 오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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