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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 AKB 48 총선 연설 중 다카하시 미나미 토요일. 전날 회식의 숙취가 남아있어서인지 컨디션이 하루종일 좋지 않았다. 못마시는 술이었지만 간만의 부서 전체 회식의 분위기는 록 콘서트 현장과 같은 분위기라 몇 잔 섞어서 홀짝이다 보니. ㅇㅈㅎ과 안국역에서 만나 사진 전시관 '살롱 도로시'와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 중인 마크 로스코
- 코지하루 화이팅!!!! 사실 AKB 잘 모름~ ㅋㅋㅋㅋㅋ 단지, 일본 갔을 때 헤비로테가 한참 나왔을 때라 노래 좋아서 애들 찾아보다가..뭐 그정도? 앨범 판매의 결정적 공을 세우고 있는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