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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DC 학습·추론 용도별 정책 차등화해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학습형과 추론형 등 용도별 특성에 맞춰 구분해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막대한 전력을 사용하는 학습형은 비용 경쟁력 확보를, 이용자와 가까워야 하는 추론형은 전력망과 수요 기반 확충을 우선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 송기헌 국회 과
- AIDC 전용요금제 '오리무중'…“구체적 로드맵 제시해야” 정부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오는 2035년까지 18.4GW 규모의 AIDC를 확충할 계획을 제시했지만, 전용요금제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여전히
- LG전자, 대형 AIDC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 LG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총 5GW(기가와트) 규모 공급 계약을 따냈다. LG전자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AIDC 냉각 솔루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2026 국감] AIDC 세액공제 '0건'…전력·세제 지원 사각지대 미래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대한 세제 지원 확대와 전력 공급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국내 AIDC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사각지대에 놓인 세제·전력 인프라가 AI 시대의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우려다.
- LG전자, 싱가포르서 모듈러형 AIDC 냉각 솔루션 공개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과 구축기간 초기투자 부담을 줄여주는 모듈형 냉각 인프라와 운영 솔루션까지 선보였다. LG전자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DC 냉각 솔루션을 공개했다. 열 관리부터 전력, ...
- LG전자, 북미서 5GW 대형 AIDC 칠러 장기 공급계약 LG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시장 북미에서 대규모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공조·냉각 시장에서 압도적 입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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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美최대 원전기업과 대규모 전력구매계약… AIDC 수요 대비
구글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을 선점하기 위해 미국 최대 원전 기업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전력구매계약(PPA)을 맺었다. PPA는 발전사와 기업이 장기간 전기를 직접 사고파는 계약이다. 구글은 6일(현지 시간) 콘스텔레이션으로부터 3590MW(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받는다고
- 오텍캐리어 CDU 엔비디아 품질 인증 완료...AIDC 본격 공략 오텍캐리어가 캐리어 냉각수분배장치(CDU) '65LL'이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완료하고, 엔비디아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됐다고 1일 밝혔다. 대규모 상용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65LL'은 최대 1.3MW급 냉각 용량 액체냉각 분배장치다. 냉동기(칠러
-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나선다…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SK텔레콤이 해외에서 5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추가 확보하는 아시아 AI 팩토리 확장 전략에 착수한다.
- 데이터센터연합회·한전KDN, 에너지 AIDC 생태계 구축 협력 한전KDN과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가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와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회의실에서 '에너지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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