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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AI 활용 다국어 시정안내 '위클리 아산' 운영 외국인 주민이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선 충남 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언어 장벽을 낮춘 시정정보 제공에 나섰다.21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영어 카드뉴스와 음성 안내를 제공하는 다국어 시정소식 서비스 '위클리 아산(Weekly Asan)'을 운영하고 있다.아산지역 외국인은 지난 6월1일 기준 4만2161명으로 전체 인구의
- 'AI 특화 시범도시'로 변모하는 아산…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수혜 기대 충남 아산이 천안과 함께 총사업비 6,109억원 규모의 'AI 특화 시범도시' 충청권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아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역의 데이터를 AI가 학습·분석해 교통과 재난, 복지, 에너지, 행정서비스 등을 지
- 민주당 전은수 "아산 K-AI 시티 모델 중심, 차질없이 챙길 것"아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충남 아산시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아산의 미래산업 도약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
- 예산은 나왔는데... AI 교육의 두 얼굴 지난 4일 충남 아산 신창초등학교를 찾았다. 학교 강당에서는 아침부터 '찾아가는 AI·SW 체험교실'이 열리고 있었다. 강당에 들어서자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AI 드로잉과 AI 오목부터 로봇축구, 자율주행 레이싱, 인공지능 가위바위보, 스마트팜까지 10개의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동시에 운영되고 있었다.
- [포토]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 무한'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별무리학교 부스에서 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반 어휘력 테스트와 쉬운 뉴스번역을 결합한 맞춤형 문해력 향상 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노타,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핵심 기술 기업 참여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천안 아산 컨소시엄의 핵심 기술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AI 특화 시범도시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
- 李대통령이 셀카-하트 날린 곳은? [청계천 옆 사진관]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션 아산 캠퍼스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아산 캠퍼스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국민보고회에 앞서 전시물을 살펴봤다.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HBM 신규팹 다음달 착공…6조원 규모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증설 사업은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제곱미터(㎡) 부지에 HBM 등 고성능 인공지능(AI) 당시 삼성은 ▲최첨단 디스플레이 ▲HBM 공장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등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충남도가 충청권에 투입되는 392조 원의 '반도체 머니'를 앞세워 인공지능(AI)·반도체 초격차 광역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조기 완성에 나선다. 도에 따르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박수현 지사와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대기업과
- 충청권 81조 투입…반도체 패키징 거점 육성 [기자] 네, 저는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캠퍼스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정부가 조금 전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충청권은 AI 인프라와 첨단 반도체 후공정을 담당하는 핵심 거점으로 제시됐습니다.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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