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산시, AI 활용 다국어 시정안내 '위클리 아산' 운영 외국인 주민이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선 충남 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언어 장벽을 낮춘 시정정보 제공에 나섰다.21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영어 카드뉴스와 음성 안내를 제공하는 다국어 시정소식 서비스 '위클리 아산(Weekly Asan)'을 운영하
- 아산시, AI 활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시범지자체 선정 충남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인공지능(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 사업 시범운영 대상에 선정돼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아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
- 아산시,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 개최…AI 산업·국비 확보 협력 충남 아산시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아산시는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AI 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 국·도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시
- LX공사, AI·드론 기반 보상업무 '본격'…아산시 공공보상 첫 수주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인공지능(AI)과 드론을 활용한 공공보상업무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충남 아산시 도로 구축사업 보상업무를 처음 수주했다고 27일
- 디토닉 참여 천안·아산, AI 특화도시 선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은 천안시 아산시 및 주요 AI 기업과 협력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디토닉은 천안시 아산시와 함께 도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여러 AI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는 도시 AI 운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
- 영천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시범운영 지자체 선정 경북 영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사업 시범운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영천시는 7일 이번 사업이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시범운영을 신청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 참여와 인허가 담당자 인터뷰 등을 거쳐 객관성·공정성·타당성을 평가했으며, 영천시를 비롯해 경산시, 아산시, 음성군, 인천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HBM 신규팹 다음달 착공…6조원 규모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증설 사업은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제곱미터(㎡) 부지에 HBM 등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 생산 당시 삼성은 ▲최첨단 디스플레이 ▲HBM 공장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등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 클로봇, 천안·아산 AI 시범도시 사업 참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로봇 서비스 및 이기종 로봇관제 솔루션 기업 클로봇이 참여한 천안 아산시 컨소시엄이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의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컨소시엄은 이를 통해 국내 AI 도시 운영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 삼성, 충청에 140조원 투자…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강화 세부내용은 ▲인공지능(AI) 서버용 패키지 기반 설비 확충 ▲요소기술 개발 연구개발(R&D) 투자와 인재 육성 등이다. 기대효과는 AI 서버용 패키지 사업 미래 경쟁력 강화다.
- 삼전, 광주에 반도체 공장 추진… SK하닉도 전남 투자 검토 정부의 비수도권 투자 활성화 기조에 부응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따른 첨단 후공정(패키징)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풀이된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광주에 삼성전자가 실제로 광주에 패키징 기지를 마련한다면 이는 1991년 충남 아산시 온양캠퍼스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 관련 생산기지를 만드는 것이 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