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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AG 4연패 새 역사…금빛 귀환
[앵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어제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꺾고 사상 첫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는데요. 귀국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강지수 기자. [기자] 네, 인천국제공항에 나와있습니다. 선수들은 조금 전 이곳
- "목표는 금메달"…'133.8㎝' 황서현, 기계체조 역사 새로 썼다[AG] 기계체조 유망주 황서현(17·인천체고)이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며 꿈을 이뤘다. "목표는 금메달"이라고 했던 신장 133.8㎝의 '작은 거인'이 약속을 지켰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 '안세영, 또 역사 썼다!' AG 2연속 女단식 金! 日야마구치에 9연승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또 역사를 새롭게 썼다. 역대 최초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해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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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영, AG 새 역사 도전…"메달 쓸러 가요"
[앵커] 우리 수영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약속했습니다. 한국 경영의 '쌍두마차' 김우민·황선우 선수는 자신을 뛰어넘겠단 당찬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달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맹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경영 대표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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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한국 쿠라시 AG 사상 첫 금메달…아시아선수권 2연패 이어 생애 첫 AG서 새 역사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김민영(21·한국체대)이 한국 쿠라시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김민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서 스류리링(대만)을 5-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쿠라시의 아시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