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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아이덴티티, 한터차트 7월 셋째 주 1위 차지 에스파(aespa)와 아이덴티티(idntt)가 한터차트 7월 셋째 주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한터차트는 20일 오전 10시 2026년 7월 3주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집계 결과 에스파는 월드차트, 아이덴티티는 음반차트 1위
- 에스파, ‘레모네이드’ 美 빌보드200 9위…글로벌 저력 입증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LEMONADE’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2위에 올랐다.
-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美 빌보드 200 9위 '레모네이드'는 '빌보드 200'은 물론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각각 올랐다. 이 앨범은 프랑스음반협회(SNEP)의 톱 앨범 차트(5월 30일~6월 5일 집계) 13위, 국내 써클차트 앨범 차트 주간 1위, 한터차트 월드 차트 1위 등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